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 홍명보 감독 체제: 한국, 멕시코·체코·남아공과 같은 조 A
FourFourTwo와 The Korea Herald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무패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손흥민(33세)에게는 거의 확실한 마지막 월드컵. FIFA가 손흥민을 2026년 월드컵 '슈퍼스타' 26인에 선정했다.
손 흥민은 1992년 7월생이다. 2026년 6월 월드컵이 시작될 때 그는 33세 11개월이 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는 한국 대표팀의 캡틴은 FIFA가 선정한 2026년 월드컵 '슈퍼스타' 26인에 포함되었다고 STARNEWS와 FIFA Watch가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그의 네 번째 월드컵이며, 사실상 마지막 큰 무대다.
한국 대표팀은 홍명보 감독 체제 하에 무패의 기록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The Korea Herald와 FourFourTwo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6승 4무로 그룹 예선을 통과했다. 홍 감독은 1990·1994·1998·2002 월드컵 모두 출전한 첫 아시아 선수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한국 대표팀의 캡틴으로 4강 진출을 이끈 인물이다.
A조에는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함께 들어왔다. FIFA의 공식 일정에 따르면 한국의 첫 경기는 6월 12일 22:00 ET에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맞붙는다. 한국 시간으로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한국 축구 입장에서 한국 시간 오전 시간대에 첫 경기를 치르는 것은,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처음이다.
Complete Sports에 따르면 홍 감독은 "손흥민이 우리 팀의 심장"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핵심 선수로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거론된다. 모든 정확한 26인 명단은 5월 30일까지 FIFA에 제출되어야 한다.
worldcupglobally.com의 예측 모델은 한국에 우승 확률 1.5%, 8강 진출 확률 12%를 부여한다. 한국 축구가 두 번 연속(2018년, 2022년) 16강에 그쳤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수치이다.
보도: STARNEWS(2026년 4월), FIFA Watch, The Korea Herald, Complete Sports, FourFourTwo, FIFA.com. 손흥민의 FIFA 슈퍼스타 26인 선정과 한국 6승 4무 무패 본선 진출 기록은 FIFA Watch와 The Korea Herald에 의해 확인됐다. 홍명보 감독 체제는 FourFourTwo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