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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직전 한국 스타들 줄줄이 더블 획득: 김민재·양현준 컵 우승, 이강인은 챔스 결승, 설영우도 세르비아 더블
한국 대표팀 선수 네 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직전 소속 클럽에서 도메스틱 더블을 달성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DFB-포칼을, 양현준은 셀틱과 스코티시컵을 들어올렸고, 이강인의 PSG는 리그 1을 이미 차지한 가운데 5월 31일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다. 설영우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세르비아 리그·컵 더블로 시즌을 마쳤다. 홍명보호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 캠프 중이며 6월 12일 체코와 A조 첫 경기를 갖는다.
홍명보호 26인 확정: 손흥민 주장, 김민재가 후방 지휘, 캐스트롭은 깜짝 발탁
홍명보 감독이 2026 월드컵 본선 26인 명단을 확정했다. 주장 손흥민이 142경기 54골로 공격을 이끌고,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수비를 지휘한다.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과 마인츠의 이재성이 중원을 책임지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캐스트롭이 가장 화제가 된 발탁이다. A조에서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맞붙는다.
손흥민, 네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향해: 홍명보 감독, 무패 예선 후 3년 만에 도쿄 결정전
STARNEWS와 FIFA Watch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2026년 월드컵에서 네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에 출전한다. FIFA가 '월드컵 슈퍼스타' 26인에 손흥민을 선정했으며, 한국은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무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 홍명보 감독 체제: 한국, 멕시코·체코·남아공과 같은 조 A
FourFourTwo와 The Korea Herald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무패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손흥민(33세)에게는 거의 확실한 마지막 월드컵. FIFA가 손흥민을 2026년 월드컵 '슈퍼스타' 26인에 선정했다.
조 추첨 완료: 12개 조, 12개의 이야기
12월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추첨식이 대진을 확정했다. I조 – 프랑스, 세네갈, 노르웨이, 이라크 – 는 벌써 12개 조 중 가장 무거운 조로 보인다.
대회 전역의 소식.
월드컵 결승 사상 첫 하프타임 쇼, 샤키라·마돈나·BTS가 헤드라이너
FIFA는 2026 월드컵 결승전(7월 19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사상 첫 결승 하프타임 쇼의 헤드라이너로 샤키라, 마돈나, BTS를 확정했다.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큐레이션을 맡고, 글로벌 시티즌이 제작을 담당한다. 이번 무대는 신설된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목표 1억 달러)과 연계되며, 대회 기간 동안 판매되는 입장권 1매당 1달러가 기금으로 적립된다. 멕시코시티 개막식 헤드라이너는 J 발빈이다.
틱톡과 FIFA, 2026 월드컵 ‘크리에이터 코러스폰던트’ 30명 발표
틱톡과 FIFA가 4개 대륙·11개국·22개 도시에서 선발된 30명의 크리에이터를 공개했다. 이들은 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열리는 대회를 크리에이터 주도, 팬 중심의 비하인드 콘텐츠로 전한다. 한국에서는 서울 기반의 @dong.go가 선정됐다.
2026 월드컵 명단 마감 일정 총정리: 각국 대표팀이 마주한 모든 날짜·규정·제한
멕시코시티 개막까지 5주 남짓 남은 가운데, 오늘 35~55명 예비 명단 마감, 5월 25일 클럽 선수 차출, 6월 1일 23~26명 최종 명단 제출, 6월 2일 FIFA 공식 승인이 이어진다.
이탈리아, 세 번째로 본선行 좌절: 보스니아의 승부차기 영웅담
유럽 플레이오프 결승 승부차기에서 패한 4회 우승국 이탈리아가, 세 대회 연속 월드컵에 결장하는 사상 첫 옛 우승국이 됐다.
카보베르데, 퀴라소, 요르단, 우즈베키스탄: 네 본선 첫 출전국
퀴라소는 인구로 따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사상 최소 국가가 됐다. 카보베르데가 두 번째로 작은 국가로 뒤를 잇고, 요르단과 우즈베키스탄이 역사적인 첫 출전국 명단을 완성한다.
멕시코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스테카가 막을 연다
역사상 세 번째로, 멕시코시티의 상징과도 같은 이 경기장이 FIFA 월드컵 개막전을 품는다. 킥오프는 6월 11일 동부시간 오후 3시.
D조: 미국, 파라과이·오스트레일리아·튀르키예와 함께 한숨 돌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에게 종이 위에서는 충분히 다룰 만한 조다. SoFi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개막한 뒤 시애틀로 이동하고, 다시 LA로 돌아와 튀르키예를 상대한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7월 19일 결승전을 품는다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8만 2,500석 경기장이, FIFA가 사상 가장 많이 시청될 단일 스포츠 이벤트로 기대하는 무대의 중심을 맡는다.